항공편 도착지: 쿠레사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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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300
* 서울에서 출발
고요한 아름다움, 사아레마를 만나다
쿠레사아레는 에스토니아에서 가장 큰 섬인 사아레마의 수도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는 이 섬은 장엄한 자연과 유서깊은 풍차, 풍부한 문화로 잘 알려져 있죠.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쿠레사아레와 중세의 요새를 만나보세요. 섬의 다양한 곳을 방문해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해변을 만날 수도 있답니다. 사아레마가 품고 있는 자연 경관과 섬의 전통을 만나는 특별한 휴가가 펼쳐집니다.
쿠레사아레행 직항편
Finnair는 2026년 6월 8일부터 헬싱키-쿠레사아레 구간을 여름철에 매주 수 회 운항합니다. 비행 시간은 45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쿠레사아레 도심은 공항에서 불과 3km 거리에 있으며, 택시로 약 5분, 버스로 10분, 도보로 약 40분 거리에 있습니다. 사아레마 항공편을 예약하고 섬이 품고 있는 풍부한 역사를 만나보세요!
사아레마의 관광지 및 액티비티
쿠레사아레 성 – 에스토니아에서 가장 잘 보존된 요새 중 한 곳인 이 중세의 성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잠들어 있습니다. 성의 정원을 산책하며 내부의 박물관이 전하는 사아레마의 역사를 만나보세요.
구 시가지 – 쿠레사아레 구시가지를 산책하며 역사가 깃든 건물을 감상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을 찾아보세요.
스파 – 오랜 역사를 지닌 휴양지인 사아레마가 자랑하는 다양한 스파 대부분이 쿠레사아레에 위치해 있습니다. 온수 욕조와 사우나, 수영장에서 휴식할 수도, 마사지와 트리트먼트를 받으며 피로를 풀 수도 있습니다.
사아레마 베스키 – 풍차는 사아레마가 가진 주요한 유산 중 하나로, 사아레마 베스키에서는 풍차 실내에서 식사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1899년 지어진 이 풍차는 레스토랑으로 개조되어 색다른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었답니다.
사아레 KEK 박물관 – 사아레마의 집단 농장 건설 사무소로 운영되었던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이 박물관은 1970~80년대 소련의 일상을 유쾌하게 엿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색다른 즐거움을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에스토니아의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 테마로 꾸민 방탈출 게임을 방문해 보세요.
쇠르베 곶의 끝 – 섬 남서부에 자리한 쇠르베 반도의 끝까지 이동하면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쇠르베 등대에서 경이로움을 느껴보세요. 여름에 방문한다면 등대의 꼭대기까지 꼭 올라보세요. 쇠르베 곶은 쿠레사아레에서 차량으로 약 45분, 버스 이용 시 약 1시간 30분 떨어져 있습니다.
쇠르베 박물관 – 쇠르베 등대에서 불과 1km 거리에 있는 쇠르베 곶의 이 박물관은 사아레마의 일반적인 역사부터 군사 역사를 비롯해 자연물 전시도 함께 만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앙글라 풍차 – 앙글라 언덕 꼭대기에서 19~20세기에 지어진 전통 풍차 5기의 웅장함을 만날 수 있답니다. 풍차 입장권은 앙글라 헤리티지 센터 입장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쿠레사아레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버스 이용 시 약 40~50분이면 앙글라 풍차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칼리 분화구 – 에스토니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정말 희귀한 자연의 경이로움이라 한다면 7500~7600년 전 운석 충돌로 생긴 분화구를 빼놓을 수 없답니다. 인근의 칼리 운석학 및 석회암 박물관도 방문해 보세요. 쿠레사아레에서 칼리 분화구를 방문할 경우 차량으로 15분, 버스 이용 시 20분이 소요됩니다.
팡가 절벽 – 사아레마 북부 해안의 팡가 절벽은 바다 위에 우뚝 솟아 그 장엄함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경치를 감상하며 조류를 관찰하고 피크닉과 함께 마을의 그네를 타보세요. 쿠레사아레에서 팡가 절벽까지 차량으로 약 35분, 버스 이용 시 약 1시간 15분이 소요됩니다.
맨디알라 해변 – 에스토니아 최남단에 위치한 이 해변은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조성된 모래사장 해변은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쿠레사아레에서 해변까지는 차량을 이용할 시 약 15분, 버스 이용 시 25분이 소요됩니다.
코이기 습지 – 목재 데크를 설치한 산책로로 꾸며진 4.8km 하이킹 트레일에서 습지의 고요한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아름다운 피키예브르 호수와 함께 시작하는 이 여정은 트레일의 전망대에서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전망으로 이어집니다. 이 습지는 쿠레사아레에서 차량으로 약 40분 떨어져 있습니다. 아쉽게도 습지까지 향하는 대중교통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발할라 교회 – 13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독특한 세례대를 자랑하는 에스토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교회를 둘러보세요. 쿠레사아레에서 차량으로 20분, 버스로 30분 떨어져 있습니다.
사아레마 인근의 즐길 거리
고요한 섬에서의 생활에 대한 갈망을 사아레마로도 충족하지 못하셨다면, 주변의 크고작은 섬들을 탐방해 보세요.
무후 – 흥미로운 역사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사아레마의 이웃 섬을 방문해 보세요. 무후 박물관을 방문하고 아름다운 패다스테 마노르 공원을 산책하거나, 무후 타조 농장에서 이국적인 동물을 만나볼 수도 있답니다. 사아레마와 무후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쿠레사아레에서 무후까지는 차량 이용 시 약 50분, 버스 이용 시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히우마 – 사아레마 북부에는 에스토니아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 자리해 있답니다. 아름다운 소나무 숲을 산책하며 바다표범을 만나고 섬의 요리를 즐겨보세요. 발트해 연안 국가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등대인 쾨푸 등대도 방문해 보세요. 사아레마에서 히우마까지는 페리를 이용해 방문할 수 있으며, 약 1시간이 소요됩니다.
빌산디 – 빌산디 국립공원에서 가장 큰 이 섬은 하이킹과 조류 관찰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최고의 당일치기 여행지랍니다. 빌산디 등대에서 무한하게 펼쳐지는 바다를 감상하고 30종 이상의 야생 난초를 만나보세요. 보트를 이용해 약 30분이면 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아브루카 – 사아레마의 인근에 위치한 또 다른 섬 중 한 곳입니다. 8.8km² 규모의 아브루카는 숲과 바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소가 함께 살아가는 평화롭고도 고요한 안식처입니다. 사아레마에서 아브루카까지 보트를 이용해 방문할 경우 약 30분이 소요됩니다.
루흐누 – 에스토니아의 최남단 섬으로 종종 리보니아만의 진주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운답니다. 루흐누는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평온과 고요함이 있습니다. 에스토니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목조 교회를 둘러보고 리모 해변에서 수영을 하거나 구스타프 에펠이 설계한 것으로 전해지는 루흐누 등대를 감상해 보세요. 여름철에는 사아레마에서 보트를 이용해 2시간이면 루흐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통화 – 유로(€)
전기 – 230V, 50hz, C 및 F형 플러그.
팁 – 필수는 아닙니다. 에스토니아는 팁 문화가 강하지 않지만 서비스가 만족스러웠다면 5~10%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결제 – 거의 대부분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대 – UTC+2(표준 시간) / UTC+3(서머타임).
수돗물 – 안전하게 마실 수 있으며 생수가 필요 없습니다.
기후 – 습한 대륙성 기후로 여름에는 온난하고(평균 기온은 보통 최저 11°C에서 최고 22°C) 겨울에는 춥습니다(평균 기온은 보통 최저 -4°C에서 최고 4°C).
성수기 – 일반적으로 6~8월.
비수기 – 일반적으로 11~3월.
쿠레사아레 공항(URE)
- 공항은 쿠레사아레 도심에서 약 3km 떨어져 있습니다.
- 모든 항공편은 동일한 터미널에서 출발합니다.
- 탑승수속 시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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