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행 항공편

서부의 풍부한 자연

호주에서 제일 큰 주의 수도인 퍼스는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수도로 일컬어지고는 합니다. 외진 데 위치한 이 보석 같은 주는 주요 산업인 광산업에 힘 입어 문화 명소로 빠르게 자체 개발되고 있습니다. 시내 중심가는 트렌디한 바, 카페, 부티크가 수십 개씩 새로 생기며 문화적 부흥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엘리자베스 키(Elizabeth Quay)의 개발로 지금껏 동쪽의 거대한 유명 도시에서나 볼 수 있었던 국제적인 강변 도시의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도시 위쪽에 위치한 트렌디한 시외, 리더빌(Leederville)수비아코(Subiaco)에서는 쇼핑을 즐긴 후 유럽풍 산책로를 거닐 수 있습니다.

멀리 떨어진 이 도시의 찬란한 자연 유산이 그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도심 안에 있는 해변은 최고의 명소입니다. 북쪽의 물랄루(Mullaloo)부터 남쪽의 코슬로(Cottesloe)까지 모든 해변에서 일 년 내내 청옥색 해수와 고운 백사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도시공원 중 하나이자 퍼스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킹스 파크(King's Park)는 언덕 높이 위치하여 도심 비즈니스 지구와 스완 강(Swan River)의 장엄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완 강에서는 어업이 이루어지던 아름다운 항구에서 문화 중심지로 변화한 프리맨틀(Fremantle)까지 페리를 운항하고 있습니다. 해변에서 18km 떨어진 퍼스의 낙원 섬 로트네스트(Rottnest)에서는 눈부신 바닷물에서 스노클링 또는 다이빙을 즐기고 백사장에서 선탠을 즐길 수 있으며 캥거루처럼 생긴 쿼카를 비롯한 신기한 야생 동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가렛 강(Margaret River) 와인 산지, 란셀린(Lancelin), 맨두라(Mandurah) 등은 모두 모험을 즐기는 여행객의 당일 여행 코스로 적당합니다.

Finnair 및 oneworld 항공 동맹체 회원사의 광범위한 노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자연의 아름다움이 보존된 퍼스를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공항 정보

퍼스 국제공항

공항은 시내 중심가에서 북동쪽으로 11km 거리에 있습니다. 셔틀버스와 택시를 이용해 도시로 이동할 수 있으며 렌터카는 입국장에서 임대할 수 있습니다.

항공사 터미널 및 탑승수속 시간을 항상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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