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이라 코르피입니다.

저는 핀란드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입니다. 5살 때부터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어요. 저는 Finnair를 오랫동안 이용해 왔습니다. Finnair로 여행할 때면 비행기 안에서도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기분이 들어요. 특히 제가 15살이었을 때가 기억에 남는데요, 미국에서 열린 스케이트 캠프에 참가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런던에서 환승하여 Finnair 항공기에 탑승했을 때, 승무원분들이 친절하고 반갑게 핀란드어로 저를 맞아주셨어요.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훈련과 대회에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저는 비행기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게 비행은 마치 스케이트같아요. 아주 즐겁고 빠르고, 부드럽죠. 특히 비행의 가장 멋진 점은 새로운 곳에 도착해서, 새로운 지역을 경험하고, 새로운 음식을 맛보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죠.

사람들은 절 얼음 공주라고 부르지만 그건 제가 얼음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에요. 저를 아는 사람들은 제가 전혀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지요. 사실 저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에요. ☺

현재 저의 가장 큰 목표는 2014년 2월 소치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입니다. 매일 훈련을 하면서도 제가 올림픽 경기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어요. 그러면 더욱 힘을 내서 더 열심히 훈련할 수 있죠. 2014년 3월 일본에서 개최될 세계선수권 대회도 무척 기대하고 있어요.

한국에 있는 모든 Finnair의 친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아이스 쇼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스 쇼나 국제대회를 통해 한국의 김연아 선수와 함께 스케이트를 탄 적도 여러 번 있답니다. 이번에 Finnair Facebook을 통해 정기적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어요. 음식, 여행, 스케이트, 비행, 디자인이나 패션 등 제가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야기를 들려 드릴 예정입니다. 여기(https://www.facebook.com/finnairkorea)에서 한국어로도 찾아 보실 수 있어요.

곧 다시 만나요!

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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